2018년 7월 27일 인쇄
2018년 8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18년 8월호 통권 510호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 개인정보보호정책 ]



























■ 총색인 검색 >> 분류별로 보기 >> 연속대담 25건 / 총 36439건
다른 분류 보기 :
발행월 [분류명] 제목 - 소제목 저자 (역자/출처)
1977-07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오늘에 맞는 탈춤을 창조해야죠
  • 문일지 심우성著
  • 1977-08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요즘 춤은 한국현대무용
  • 김옥진 심우성著
  • 1977-09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모든 춤 다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
  • 심우성, 정승희著
  • 1977-10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급한 건 전통 춤사위를 정리하는 일
  • 심우성, 김매자著
  • 1977-11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천박한 웃음부터 없애야
    - 전통과 춤 현대화를 생각한다
  • 심우성, 배정혜著
  • 1977-12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무용가인지 교육자인지 태도를 분명히 해야
  • 김문숙, 심우성著
  • 1978-01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무용 기법의 이름부터 통일이 돼야
  • 심우성, 송수남著
  • 1978-02 [연속대담(連續對談)/전통과 춤의 현대화를 생각한다 0] 현대화가 서구 취향으로는 안돼
  • 강선영, 심우성著
  • 1986-09 [연속대담(連續對談)/한국춤의 바람직한 미래상 1] 소극장 무용'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이종호, 김채현著
  • 1986-10 [연속대담(連續對談)/한국춤의 바람직한 미래상 2] 전통'은 오늘의 춤에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
  • 이상일, 김채현著
  • 1986-12 [연속대담(連續對談)/한국춤의 바람직한 미래상 3] 춤의 한국적인 특성을 보편화시켜야
    - 80년대 한국춤의 진단
  • 박용구, 김채현著
  • 1987-04 [연속대담(連續對談)/한국춤의 바람직한 미래상 4] 춤과 연극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 김정옥, 김채현著
  • 1994-02 [정담(鼎談)] 아시아춤의 세계화는 전통적인 것 아닌 개인언어로
    - 기획 공연 '아시아의 몸짓을 찾아서'를 마치고
  • 강송원, 가수라 칸, 벤 수하르토著
  • 1995-03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춤이 훌륭한 춤
  • 채희원, 이가원著
  • 1995-04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남의 춤도 좋은 것은 받아들여야
  • 채희원, 이가원著
  • 1995-05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우리춤의 원형은 민속자산 속에
  • 채희완, 이두현著
  • 1995-06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신명체험의 표출이 우리춤
  • 이두현, 채희완著
  • 1995-07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우리 춤은 '땅의 정신'
  • 차범석, 채희완著
  • 1995-08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풍류와 힘이 우리의 춤
  • 윤경렬, 채희완著
  • 1995-11 [연속대담(連續對談)/韓國춤의 精神은 무엇인가] 춤은 이미지 예술
  • 김영태, 채희완著
  • Page List:[ 1 2 ]


       기사검색 ::
       월별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