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7일 인쇄
2018년 8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18년 8월호 통권 510호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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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송원 姜松遠
출생 :
학력 : 서울예전 연극과 졸업(1978)
경력 : 푸리 댄스 시어터 창단
수상 :


작품활동
안무작
『변신』(1986) 『보행위반』(1986) 『밭』(1988) 『거기에』(1988) 『박쥐』(1988) 『소발자국』(1991) 『아담』(1992) 『만월』(1993) 외 다수
저술활동
서울을 중심으로 솔로활동을 하고 있는 무용가. 자각이 있는 흐름의 움직임을 알기 위해 솔로 작업을 8년(1993)째 하고 있으며, 몸과 몸의 접촉, 몸과 공간의 만남, 샤머니즘, Tai Chi, KALAMTIANO 등을 통해 자신의 몸을 찾고 있다.
전통적 혹은 현대적인 타분야의 예술가들과 공동작업을 해왔고 창작 연출부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알빈 니콜라이, PS122, Movement Research에서, Contact Improvisation을 수학. 대만, 미국, 그리스 일본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올해 인도네시아 공연을 앞두고 있다. 현대 푸리 Dance Theatre를 결성 활동하고 있다.
큰 키에 부드러운 신체를 충분히 살리고, 빛과 소리를 융합하는 그의 춤은 동양사상의 근저로부터 흘러나온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전통무용의 흐름과 현대무용의 표현력을 서로 접합시켜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무용예술가로 꼽히고 있다. 내적인 에너지에서 출발, 잔잔한 긴장감마저 감도는 그의 격렬한 움직임은 한국 현대무용의 독특한 한 맥락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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