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 인쇄
2019년 4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19년 4월호 통권 518호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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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제목 : 임학선 댄스 위 창작무대 2011 Creative Stage

  • 2011년 04월 02일 ~ 2011년 04월 03일
  • 방배동 소극장 두리춤터
  • o

 임학선 댄스 위 창작무대

2011 Creative Stage

 

김미영 · 유혜진 <관계자출입금지>

이혜민 <지금, 그렇게 조급할 필요는 없다>

김수정 <두 번은 없다>

 

2011년 4월 2일(토) - 3일(일) 오후 7시 30분  소극장 두리춤터 (02-533-2141)

제목 : <관계자출입금지>

안무 : 김미영 · 유혜진

출연 : 이보름 이정민 김라희 김미영 유혜진

 

유연한 몸놀림으로 서정적 감성을 지닌 안무를 많이 선보인 김미영과 탄탄하고 강한 호흡으로 응축력 있는 에너지를 소유한 유혜진이 공동으로 안무한 작품 <관계자출입금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관계 맺기는 어떤 것인가에 대해 해학적이면서도 진정성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제목 : <두 번은 없다>

안무 : 김수정

출연 : 박지선 노수연 최예지 이혜준 김수정

 

청순하면서도 날렵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로 작품마다 새로운 동작언어를 구사하는 김수정의 <두 번은 없다>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떤 것이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므로 잘 보고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컬러풀한 의상의 효과를 살린 현란한 동작과 도미노 방식의 구성으로 김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젊은 안무가로써 한층 더 성숙해지고 자신의 색깔을 더욱 구축해 나아가고자 한다.

 

제목 : <지금, 그렇게 조급할 필요는 없다>

안무 : 이혜민

출연 : 오인아 최예진 김세라 이혜민

 

2010년에 임학선 댄스 위에 입단하여 이번 공연을 통해 신인 안무가로써 데뷔 무대를 갖는 이혜민의 작품 <지금, 그렇게 조급할 필요는 없다>는 클레멘타인의 노래 가사에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이입하여 춤으로써 개인적 고민을 풀어보고자 시도한 처녀작이다.

 

 

* 두리춤터 오시는 길

*지하철

- 7호선 내방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10분정도 도보 , 2번 출구에서 142번, 148번, 406번 버스 방배프라자 하차, 15번 마을버스 함지박 사거리 하차

- 2호선 방배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142번. 148번. 406번 버스 방배프라자 하차, 15번 마을버스 함지박 사거리 하차

- 4호선 총신대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마을버스 13-1, 14번 이용하여 이수시장 앞에서 하차. 길을 건너 차량진행방향으로 1-2분정도 걸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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