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 인쇄
2019년 4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19년 4월호 통권 518호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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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제목 : 렉나드 댄스 프로젝트 WHAT MORE

  • 2011년 03월 19일 ~ 2011년 03월 20일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 o
  • www.beondi.org

렉나드 댄스 프로젝트 WHAT MORE

o 안무가 ‘전성재’의 인간성에 대한 고찰,

   어두운 현실이지만 ‘희망’을 이야기 한다

o 희망을 전하는 10명의 렉나드 댄스 프로젝트 무용수의 감각적 움직임

o 서예 크로키 화가 ‘석창우’의 환희의 크로키 퍼포먼스

o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 창작 활성화 지원’ 작품

  “WHAT MORE"는 輪廻(윤회), 空手來空手去(공수래공수거)와 같은 동양적 사상을 기반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과 인간성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차갑고 어두운 현실을 힘겹게 살아가야 하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배려, 소통 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인간과 인간성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런 메시지는 한국무용의 전통적 움직임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적 움직임의 무용 어법을 통해 전달한다. 안무가인 전성재(34)는 한국무용을 전공하였으며,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 최우수상(200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지원’(2005), ‘국제문화교류지원’(2009)을 받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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